2010년 11월 23일
hp 컴퓨터 AS서비스에 불만스럽네요
hp 컴퓨터 회사의 AS서비스가 참 미덥지 않습니다.
집에 엄마랑 여동생만있는데 오셔서 2년 연속 많은 돈을 받아가네요
작년엔 간단한 윈도우 오류를 가져다 하드교체라고 해놓고 11만원을 드셔놓고
이번엔 좀 컴터 크게 맛 간줄알고 기사 불렀더니 저 없는 사이에 윈도우 재설치라고 4만원 받아 먹고 가시네요^^
아오
근데 마침 영수증에 싸인하는거 보니깐 작년이랑 같은 분 이시더라구여 ㅋ
그래서 제가 갈때 따져물었죠 하드교체인데 250기가짜리 싸구려하드 11만원이나 주고 집어넣고 고장난 하드는 왜 가져갔냐니깐
원래 그런다네요.
그래서 내가 하드교체까지 할 정도는 아니던데 라고하니
안전빵이라네요.
어머니는 11만원 등골 빨리셨구요 ㅋ.
이런 벌레같은 상황이 ㅋ
이번에도 엄마랑 여동생만 집에있는데 와서 삼십분넘게 컴터 재부팅하면서 연평도폭격 뉴스 감상 하셨다네요.(동생이 이아저씨 TV만본다고 문자했을 정도 ㅋㅋㅋ)
그러더니 결국 윈도우 다시깔고 4만원 빨아가시네요. (돈벌기 참쉽죠? ㅋ)
ㅋㅋㅋ 아오 ㅋㅋㅋ 제가가 허겁지겁 학교를 끝나고 달려왔으나 이미 내컴터의자에 다리꼬고 앉아 윈도우깔고 계시는...ㅋㅋ
내가 일단 과제때메 한글이라도 깔아 달라니깐
정품이 아니라서 안덴다네요....
내가 파티션은 나눠달라니깐
정품이 아니라서 안덴다네요....(엥? 이게 트루?)
아오 하드다밀고 윈도우 깔거였면 제가했죠 아오^^
기사분은 마우스클릭질 몇번 해주면서 3시간동안 연평도 폭격뉴스 감상하다가 쳐가셨어요.
돈까인것도 화나는데 수준이하의 기사의 업무태도도 정말 수준이하네요
아무튼 hp컴퓨터 서비스 좋지않네요
먼저쓴글이 너무 흥분해서 과격한 표현이 많은거 같아 수정합니다. ^^
# by | 2010/11/23 21:15 | 트랙백 | 덧글(6)










